[헤럴드POP=김나율기자]두 달 만에 찾아온 김민재♥최유라의 제주 ‘네버랜드’ 일상이 공개된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김민재는 180도 달라진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김민재는 “몇 년 동안 일만 하다가 쉰 지 얼마 안 됐다”며 오랜만에 맞이한 작품 공백기를 알렸는데 뒤이어 공백기임에도 불구하고 “수입이 30배 뛰었다”며 깜짝 놀랄 사실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어 ‘금의환향’으로 ‘동상이몽2’를 다시 찾은 ‘펜싱 3연패’ 구본길은 “동상이몽2 덕분에 금메달 땄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두 아들의 아빠가 된 구본길은 8세&3세 두 아이들을 밀착 케어 하는 ‘육아 고수’ 김민재에 감탄을 금치 못했고 이에 스튜디오 MC들은 육아 초보 구본길에 “금메달 딴 거와 별개로 육아도 열심히 해야 한다”며 일침을 가했다.

‘제주 사랑꾼’ 김민재가 아내 최유라를 위한 ‘초특급 이벤트’를 준비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민재는 폭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최유라를 위한 서프라이즈에 몰두, 더위에 급격한 ‘노화 현상’이 찾아와 깜짝 놀랄 비주얼로 변신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한편 김민재의 특급 서프라이즈 현장은 오늘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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