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언니네 산지직송'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덱스가 안은진에게 서열정리를 당했다.

22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6회에서는 두 번째 손님 박해진과 함께 경북 영덕에서 마지막 날을 맞이한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 덱스 사 남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 캡처

자전거를 타고 동네 구경을 하기로 했다. 안은진이 "제가 덱스 태우고 가면 된다"고 하자 박해진은 "덱스 뒤에 타겠다도 아니고 제가 태우고 가면 된다냐"며 웃었다.

안은진이 덱스를 태웠다가 오르막길 자전거 운전이 서툴러 덱스와 자리를 바꿨다. 덱스는 "오빠가 하는 거 잘 봐, 알겠지"라며 큰체하다가 안은진에게 서열정리를 당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