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트민남 전현무가 1등으로 뽑혔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전현무, 박명수, 정호영, 김병현 네 사람은 파리의 옷가게를 방문해 패션 대결을 펼쳤다.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로 옷을 골라 갈아입었고, 파리 현지 편집숍 직원은 전현무를 1등으로 꼽았다.
결과를 납득하지 못한 박명수는 "이런 스타일과 데이트하는 건 어떠냐"라고 다시 한번 본인의 패션 스타일을 어필했다. 하지만 직원은 "싫다"라고 의사표현을 명확히 해 폭소를 유발했다.
영상을 보던 박명수는 박혜정 선수에게 네 사람 중 한 명과 밥을 먹어야 한다면 누구랑 먹고 싶은지 물었고, 이에 박혜정 선수는 "현무 삼촌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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