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백패커2' 캡처
tvN '백패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멤버들이 한강물로 요리해야 한다는 제작진 말에 당황했다.

25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한강에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오프닝을 위해 한강에 모였다. 멤버 모두가 모이자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오늘 여러분이 하게 될 요리는 여러분 뒤에 있는 물로 하게 될 것"이라 해놀라움을 자아냈다.

tvN '백패커2' 캡처
tvN '백패커2' 캡처

한강물은 현재 잦은 장맛비로 흙탕물 상태로 백종원은 "이물로 밥을 하라는 거냐"며 당황했다. 이 가운데 의뢰서가 공개됐다.

의뢰서에는 '식수인원 350명'이라고 쓰여있었다. 멤버들은 이 '350명'의 정체가 뭔지 궁금해 하며 차에 다가갔는데 차 안에서는 규현이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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