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뚝배기불고기의 인기가 폭발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우식이 선보인 신메뉴 뚝배기불고기의 주문이 폭발했고, 이에 최우식은 인턴 고민시와 함께 계속해서 뚝배기불고기를 만들었다.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그러다 결국 지친 그는 “살려줘”라고 호소했다. 이때 3개의 주문이 더 들어왔고, 뚝배기불고기를 12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최우식은 메인 셰프답게 “끝까지 가보는 거다”라며 다시 요리에 집중했다.

한편 ‘서진이네2’는 찬바람 부는 북유럽 아이슬란드에 오픈한 '서진이네 2호점' 곰탕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복작복작 한식당 운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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