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배도환의 결혼 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29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환갑 노총각 배우 배도환과 어머니 한웅자 모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배도환은 역대 최고 시청률 65.8%를 기록한 드라마 '첫사랑'의 오동팔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인물이다.
이후로도 배도환은 개성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39세 나이로 결혼했지만 3개월 만에 파혼을 했고 현재 가수, MC, 스포츠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배도환은 "예전에 방송에서 제 장가가기 프로젝트를 한 적이 있는데 소개팅 상대로 예정되어 있던 여성이 12명이었다"며 "그때 첫번째 만난 사람한테 뻑이 가서 두달 만에 결혼에 골인 한거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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