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주종혁이 양세찬 닮은꼴을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영화 '한국이 싫어서'의 주역인 배우 고아성, 주종혁, 김우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종혁은 개그맨 양세찬과 닮은꼴 사진에 "이 사진 너무 똑같아서 신기하다"고 밝혔다.

이어 "얼마 전에 알러지가 올라왔는데 너무 비슷했다"며 "'런닝맨' 때 만났다. 너무 비슷하더라. 둘이 눈을 3초 동안 마주치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한국이 싫어서'는 20대 후반의 '계나'(고아성)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행복을 찾아서 직장과 가족, 남자친구를 뒤로하고 홀로 뉴질랜드로 떠나는 이야기로,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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