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오상욱이 게임 삼매경에 빠졌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익숙한 듯 들어간 곳은 바로 형 오상민의 집. 오상욱은 "10년 가까이 운동을 같이 한 동료이자 선배, 가족이자 조력자, 친구 같은 형이다"라고 소개했다.
오상욱은 올림픽이 끝나면 게임을 제일 하고 싶었다며 형과 함께 게임 삼매경에 빠졌다. 오상욱은 "한 판만 딱 조지자"라고 다소 거친 어휘를 사용하면서도 전혀 흥분하지 않고 조곤조곤한 말투를 사용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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