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캡쳐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백일섭이 아들 가족 방문에 미소로 맞이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백일섭의 팔순을 위해 아들 가족이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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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일섭의 평화로운 아침, 누군가 찾아왔다. 백일섭이 아들 백승우 가족을 환한 미소로 맞이했다. 백일섭 아들 백승우는 "11살 때 골프 시작해서 국가대표 상비군도 했었고, 지금은 레슨 하면서 골프 연습장 운영하고 있죠. 아버지 팔순 당일이라 아내가 잡채도 하고 갈비도 해와서 식사 하려고 왔습니다"라고 본인 소개와 오늘 찾아온 이유를 설명했다.

백일섭은 생일상을 위해 잔뜩 준비해온 며느리에 "매년 생일 때마다 챙겨줘요"라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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