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채널
진재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재영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9일 진재영은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감기지만 아아는먹고 싶고 덥지만 장화도 신고 싶은 말THE럽게 안듣는 갱년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재영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하다. 진재영은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재영은 작은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앉아서도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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