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미연이 어머니의

28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오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오미연은 어머니의 치매 사실을 고백하며 "어머니가 5년 전부터 치매가 오기 시작했다. 기억력도 좋고 눈도 좋은 분이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어 "어머니가 달라지는 걸 보면서 나도 이렇게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체중을 감량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당뇨 전 단계, 고지혈증, 고혈압 전 단계 등을 진단 받았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저도 쓰러지지 않아야 한다는 게 목표였다. 최고의 성형도 다이어트이지만 최고의 건강도 다이어트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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