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정아가 운동복을 입고 섹시한 글래머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28일 정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일상 속 많이 먹는 디저트별 지방함량은? 크로플 12g, 아이스크림 16g, 도넛 16g"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가 자택에서 보기만 해도 아찔한 운동복을 입고 눈바디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아는 섹시한 글래머 상체를 드러낸 민소매 탱크톱에 반바지 레깅스를 입고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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