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노홍철이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를 만나 뿌듯함을 드러냈다.
2일 방송인 노홍철의 개인 채널에는 "아~ 내가 노홍철이라니... 다시 태어나도 노홍철"이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노홍철이 영화 '토르: 천둥의 신'을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입성한 배우 제레미 레너를 만나 인증숏을 남겼다. 또한 레이싱에 관심이 큰 노홍철은 경기를 직접 직관, 행복한 근황을 공유했다.
한편 노홍철은 넷플릭스 '좀비버스' 시즌2에 합류했다. '좀비버스'는 어느 날 갑자기 좀비 세계로 변해버린 서울 일대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살아남아야 하는 좀비 유니버스 예능이다. 시즌2는 서울을 벗어나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세계관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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