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민정이 떠나는 배수용 코치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2일 이민정은 자신의 채널에 배수용 코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사진과 함께 "삼성썬더스 배수용코치님 떠나지 마세요 서운 ㅠ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민정은 배수용 코치의 옆에 서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민정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넘사벽 미모를 자랑한다. 이민정은 지난해 삼성을 은퇴하고 분당 삼성 농구교실에 코치하는 전 프로농구 선수 배수용을 만난 모습이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의 신작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