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표창원의 막내아들이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자신의 범죄과학연구소로 절친들을 초대한 프로파일러 표창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기도 수원시의 범죄 연구소를 통해 다양한 범죄 패턴을 연구, 미래 프로파일러 육성을 꿈꾸고 있는 표창원.

그는 “아이처럼 키우는 공간이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있을 장소로 적합한 것 같다”라 말했다.

초대 당일, 표창원은 분주히 요리를 시작했다. 표창원의 아들인 표진우가 모습을 드러냈고, 그는 “영국에서 공부하고 있다”라 밝혔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표창원은 “우리 집 서열 1위다. 집의 막내고, 영국에서 경영학 공부를 하고 있다”라 덧붙였다.

표진우는 “아빠가 친구가 없는데, 누구를 초대하지?”라며 ‘막내온탑’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표창원은 “가족 외에는 요리를 해준 적이 없다. 아들에게 친구를 소개해 주는 특별한 날이 될 것”이라 말했다.

그러나 다소 불안한 요리 실력에 표진우는 “조금 불안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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