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유비가 가수 태양 콘서트 후기를 전했다.
2일 배우 이유비는 SNS에 "행복해따 진쨔루 오빠들 세젤멋"이라고 적었다.
이어 "할아버지 꼬부랑 돼도 콘서트 해쥬세요 feat.정음언니 웃음소리"라고 덧붙였다.
이유비는 지난달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된 태양 콘서트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해당 공연에는 지드래곤, 대성 등 빅뱅 멤버들의 지원사격까지 펼쳐지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태양, 대성과 함께 대기실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영상에는 무대를 보면서 춤을 추고 흥을 폭발시키는 이유비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견미리 딸이자 이다인의 친언니인 이유비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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