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구라 아들 그리가 해병대 훈련소에서 근황을 전했다.
5일 그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2026년이 올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그리가 카메라 앞에서 '필승'을 외치고 있다. 잔뜩 군기가 든 칼각 경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김동현'이라고 새겨진 명찰이 시선을 끈다.
까마득하게 남은 군생활을 걱정하는 그리에 강재준은 박수 이모티콘을, 장영란은 "동현아 화이팅 멋지다"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그리는 지난 7월 29일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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