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Y노블레스 매거진이 엔플라잉 리더이자 배우 이승협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5일 공개된 화보와 인터뷰에서 오랜 시간 음악과 연기 활동을 해올 수 있던 꾸준함과 그 원동력에 대한 질문에 이승협은 “연기와 음악을 하는 게 재미있어요. 멤버들이 저를 즐겁게 해주기 때문에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멤버들이 아주 좋기도 하고, 함께 활동하는 것 자체가 책임감을 갖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라고 답하며 엔플라잉 멤버들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남은 올해 꼭 이루고 싶은 것에 대한 질문에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이 끝나고, 멤버들이 제대해 복귀하기 전까지 빨리 다른 작품 활동을 해서 멤버들에게 더 좋은 소식을 전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또다시 멤버들과 다 같이 모였을 땐 더 큰 공연장에서 팬분들을 만나자고 했는데, 공연에 대한 계획도 잘 세우고, 곡도 잘 모아서 앨범도 제대로 내보고 싶고. 이런 소망을 이루기 위해 하나하나 준비하고 싶어요.”라며 음악과 연기 활동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이승협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이어 현재 방영 중인 '엄마친구아들'에서 헬스트레이너 ‘배동진’ 역으로 활약 중이다. 더불어, 리더로 속한 엔플라잉은 오는 11월부터 아시아 투어를 예정하고 있다

(사진 제공=Y 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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