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덱스가 조지아의 라티로 변신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댄서 가비, 방송인 덱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덱스가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 사는 와인 항아리 제조사 라티로 변신했다. 그는 라티의 아버지가 권한 ‘짜짜’에 흥분한모습을 보였다.

덱스는 “아버지가 직접 만드신 짜짜다”라며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라티의 어머니는 원샷을 권하는 남편의 모습에 고개를 절레절레 저어 웃음을 안겼다.

‘짜짜’는 투어 중 가이드가 추천했던 술이었고, 인터뷰에서 덱스는 ‘짜짜’ 원샷의 후유증으로 술톤을 완성해 폭소를 유발했다.

‘짜짜’는 와인을 담그고 남은 찌꺼기로 만든 보드카로 평균 알코올 도수가 45~65도 정도이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