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덱스가 돌아가신 친할아버지를 그리워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댄서 가비, 방송인 덱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라티의 아버지 손을 잡은 덱스는 “최근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아까 파파 손을 만지는데 우리 할아버지 손이랑 똑같아서. 저희 할아버지도 농부였다”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덱스는 라티의 부모에게 "알러뷰"를 외치며, 단시간에 빠르게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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