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현무, 코쿤, 이주승이 108 계단 수련에 도전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코쿤, 이주승이 108계단 수련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C '나혼산'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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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 사람이 다음 프로그램을 위해 전망대에 올랐다. 이후 범륜 법사님의 푸시업+기어서 계단 내려가는 선무도 108계단 수련 시범에 세 사람이 놀랐다. 전현무는 "자율에 맡기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반드시해야 하는 건 없다. 그래서 첫 경험을 시켜주는 거기 때문에 주승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참여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주승이 첫 번째로 나섰다. 이어 내려가던 전현무의 앓는 소리에 폭소를 유발했다. 전현무는 "요령이 없어서 정강이를 다 긁은 거야"라고 설명했다. 무리 없이 내려가는 이주승, 코쿤과 달리 전현무가 긁으면서 내려가는 정강이에 비명을 멈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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