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멤버들이 다같이 모여 저녁 식사를 즐겼다.
8일 저녁 6시 15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낭만 있는 저녁식사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과 문세윤은 포도 수확을 하게됐고 딘딘, 유선호, 김종민은 물놀이를 했다. 특히 물놀이 팀은 미션을 수행해야 육지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미션은 튜브 위 순간 포착이었다. 세 사람 모두 유브 위에 올라선 뒤 만세 3초 유지하면 성공이었다. 기회는 10번이고 제한시간은 60초였다. 멤버들은 7차 시도 끝에 미션에 성공했다.
미션에 성공한 멤버들은 피자 라지세트를 골랐다. 딘딘은 이에 문세윤과 이준에게 "지금 배달 들어오고 있다"고 했다. 딘딘 역시 "피자세트다"고 강조했다.
이를 들은 이준은 "너무 괜찮다"며 좋아했다. 이준과 문세윤이 장 봐본 한식과 딘딘, 유선호, 김종민이 얻은 피자로 한식 양식 컬래버 저녁 식사를 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취사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바람이 세게 불어 취사가 어려운 상황에 쳐했다. 그러자 딘딘은 "연을 날리자"고 급작스러운 제안을 했다. 딘딘의 갑작스러운 제안이지만 멤버들은 즐겁게 연을 날리며 추억을 쌓았다.
이후 배달이 되어 스파게티와 윙을 곁든 피자 라지세트와 문세윤이 직접 만드는 요리가 메뉴였다. 문세윤과 이준은 포도 25kg를 따고 마트에서 돼지고기와 김치를 샀고 이를 이용해 찌개를 만들었다. 여기에 라면까지 넣어 환상적인 요리를 만들었다.
멤버들은 문세윤의 요리가 완성되자마자 폭풍 먹방을 시작했고 바람 부는 곳에서 캠핑 김치찌개 라면을 맛 본 멤버들은 그 맛에 감탄했다. 이준은 "우리 포도 딴 걸로 이렇게 맛있는 걸 만들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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