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10일 오윤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생각보다 즐겁고... 무서웠던... #호핑 투어"라는 글과 함께 해외여행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베트남 나트랑에서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아찔한 마이크로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미 다 큰 아들이 있음에도 현역 레이싱 모델 시절을 생각나게 만드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또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소통 중이며 현재 여배우들의 아주 사적인 연애 스토리 TV CHOSUN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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