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사격 은메달리스트 김예지를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와 방송인 김태진이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성대모사를 해야 했기 때문에 청취자는 자신이 2024 파리올림픽 사격 은메달리스트 김예지라고 말했다.
김예지 선수 언급에 박명수는 "진짜 멋지다. 안반할 수 없다. 영화보다 더 실전이잖나. 너무 멋있었다"고 감탄했다.
하지만 청취자의 성대모사를 들은 박명수는 "조금 아닌 것 같다"고 갸우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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