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동욱이 '강매강'을 소개했다.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배우 김동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는 11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에 출연하는 김동욱은 "코미디를 찍다 보니 개그맨들이 정말 천재구나 생각했다. 찍으면서 그런 얘기를 엄청 많이 했다"고 말했다.
'하이킥' 작가와 만나 오랜만에 밝은 역할을 선보이게 된 김동욱은 "최근에 진지한 역할만 했었다. 사실은 코미디가 정말 자신 있다"며 "시트콤이라는 장르와 수사, 추리물, 코미디가 접목된 게 좋았다"는 선택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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