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규현이 아이작 뉴턴의 독특한 습관에 대해 걱정했다.
10일 방송된 tvN ‘벌거벗은 세계사’ 168회에서는 인류의 역사를 뒤바꾼 아이작 뉴턴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쳤다.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박민아 교수는 뉴턴의 실체에 대해 설명했다. 학창시절, 뉴턴은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를 때려눕히고 성적까지 우세해지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한다. 공부를 시작한 뉴턴은 반 전체 1등을 차지했다고.
뉴턴의 독특한 습관 중 하나는 학교에서 사용한 물건이나 머물렀던 공간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는 것이었다. 해당 설명을 들은 규현은 "많이 혼났겠는데요"라며 뉴턴의 독특한 습관에 대해 의아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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