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곽시양이 김희선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배우 곽시양은 최근 "사랑하는 희선 여신님께서 커피차를 하사하였으니 '그놈은 흑염룡'은 대박이 나겠군요"이라고 전했다.
이어 "감사합니다 누나 덕분에 촬영장에서 으쓱 했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선이 촬영현장에 응원차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곽시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김희선은 "더운데 힘내서 무사히 촬영 잘해. 대박나장"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곽시양은 tvN 새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그놈은 흑염룡'은 온라인 게임 캐릭터로 만난 악연이 16년 후 직장 상사와 직원으로 재회한 갑을반전 혐관(혐오 관계)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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