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이 딸의 얼굴을 공개했다.
10일 장정윤은 자신의 채널에 딸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정윤은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용복이 김리윤 인사드립니다. 임신했을 때부터 많이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윤이는 니큐에 3주 있다가 퇴원했고 현재 폭풍성장 중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9월 9일 오늘이 제왕절개 예정일이었네요. 작게 태어났지만 건강하고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있어요. 아이 낳고 나니 모든 게 감사할 뿐입니다. 아이는 부모를 매순간 깨닫게 하고 성장시키는 선생님 같은 존재 같아요. 잘 키우겠습니다. 모든 엄마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앞으로 리윤이 사진 많이 올릴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승현의 딸은 짙은 쌍꺼풀과 높은 콧대로 부친을 빼닮은 모습이다. 김승현 딸의 귀여운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승현, 장정윤은 유튜브 채널 '김승현가족'을 운영 중이다. 최근 딸을 낳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