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온유가 6개월간 해외여행을 다니며 배운점들을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초대석에 온유, 보이넥스트도어가 출연했다.
이날 온유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유럽, 일본을 다른곳까지 합쳐서 5~6개월 다녀왔다. 이번에 실패하는 법을 좀 배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차를 기다리느라 6시간 기다린 적도 있고 제 힘으로 안 되는 것들이 있더라. 여러가지 실패하는 법을 배우며 새로운 것도 많이 배웠다. 대중교통 표 끊는 법 등도 새롭더라"라고 전했다.
"알아보는 사람들은 없었냐"고 묻자, 온유는 "제가 배낭 하나 메고 걸어다녀서 거의 알아보시는 분은 없었다. 못 알아보셔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꼴이(안좋지 않나). 수염도 나있고 운동복 입고 다니고 했으니까"라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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