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현무가 카메라를 잃어버려 충격받았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카메라를 잃어버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C '나혼산'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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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쿤이 "여기다 여기. 여기 와 보고 싶었어"라며 두 사람을 이끌고 카페로 들어갔다. 이주승은 "경주에서 한 달 가까이 촬영을 했는데 사진을 못 찍었다"라고 말했고, 코쿤은 "주승이의 인생샷을 찍어주는 게 목표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사진을 찍을 장소를 보는 동안 짐을 뒤지던 전현무가 "카메라 없어. 어디 갔냐?"라며 심각해졌다.

전현무는 "너. 미안해"라며 이주승 가방을 뒤져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손이 빠른 친구예요. 늘 예의주시하고 있어"라고 덧붙였다. 전현무가 카메라를 찾기 위해 혼자 밖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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