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출국길에도 여신미모를 자랑했다.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의 앰버서더인 배우 송혜교가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송혜교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옐로우 컬러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백으로 경쾌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송혜교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도 너무 아름다워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17일 오후 10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펜디 2025 봄-여름 여성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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