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채널 스토리
서유리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유리가 대출금을 상환을 인증했다.

20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대출금 상환(해지) 안내 알림톡을 공개했다.

공개된 캡처본에는 서유리의 이름으로 1,140,000,000원 대출금이 상환돼 정상적으로 해지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여기에 서유리는 "좋은 날이 또 올거라 믿자"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다. 이후 서유리는 최병길 PD의 금전 문제 등을 폭로했으며, 이를 부인한 최병길 PD와 진흙탕 싸움을 최근까지 이어왔다. 서유리는 최근 용산 아파트를 내놓고 새집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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