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참시'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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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덱스가 트레이너 선동우와 함께 트레일 러닝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덱스가 트레이너 선동우와 함께 트레일 러닝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C '전참시'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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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덱스가 퇴근 후 어딘가로 향했다. 헬스장에 찾아간 덱스가 익숙한 트레이너와 반갑게 인사를 했다. 선동우는 "덱스의 UDT 동기이자 덱스 트레이너 선동우입니다. 거의 매일매일 온다. 새벽에라도 와서 운동을 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살이 빠졌다는 선동우는 "이번에 태백산을 뛰는 트레일 러닝을 나가게 됐는데. 요즘에 러닝이 또 유행이잖아요. 덱스랑 같이 한강도 뛰고 런닝머신도 뛰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15kg 정도 감량했습니다. 덱스가 힘든 것만 같이 하자고 하는 거 같다. 저는 달리기를 못해서 될까 했는데 나가자고 하더라. 거절을 잘 못하는 편이라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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