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MBN ‘돌싱글즈6’에서 한 돌싱남이 ‘서핑 데이트’ 도중, 두 돌싱녀의 저돌적인 대시를 받는다. 19일(오늘)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6’ 2회에서는 돌싱남녀 미영-방글-보민-성서-시영-정명-지안-진영-창현-희영이 둘째 날을 맞아 ‘브런치 데이트’를 진행하며 호감도를 파악한 뒤, 서핑-아이스링크-클라이밍 등 3개의 코스로 나뉘어 첫 ‘단체 데이트’에 돌입하는 현장이 담긴다.

이중, ‘서핑 데이트’를 선택한 돌싱남녀들은 불꽃 튀는 삼각로맨스를 형성해 4MC를 몰입시킨다. 한 돌싱남을 향한 두 돌싱녀가 데이트 내내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는 것. 두 돌싱녀는 이 돌싱남이 운전을 맡게 되자 ‘조수석 쟁탈전’을 벌이는가 하면, 차로 이동하는 내내 “운전 너무 잘한다!”, “내 이상형이 운전 잘하는 남자야~” 등 칭찬 경쟁을 한다.

잠시 후, 서핑 장소에 도착한 돌싱남녀들은 서핑 수업을 받는데, 여기서도 한 돌싱녀는 “균형이 안 잡힌다”면서 자꾸 돌싱남의 보드와 발목을 붙잡아 그의 곁을 맴돈다. 또한 서핑 데이트가 끝나자마자 돌싱남에게 직접 데이트를 신청해 바다에서 1:1 대화를 이어간다. 그러면서 “너랑 나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라고 대시하는가 하면, “나는 내 몸이 먼저 반응하면 좋아하는 거야”라고 과감한 멘트를 던진다. 이를 지켜보던 4MC는 “‘돌싱글즈’ 전 시즌 중 역대급으로 솔직한 직진을 보는 것 같다”고 입을 모으며, “사랑을 하려면 저래야 해~”라며 ‘샤라웃’(shout out)한다.

숨 쉴 틈 없이 계속된 두 돌싱녀의 ‘플러팅 경쟁’과, 이들을 완벽히 홀린 ‘폭스’ 돌싱남의 정체는 19일(오늘)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6’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N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