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나래 어머니가 찾아왔다.

19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박나래와 어머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 어머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딸과의 관계에 대해 어머니는 "지금도 딸과 살갑고 애틋하지 못하다"며 "남들 처럼 부비고 하는 것도 없고 어색하다"고 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이어 박나래 모녀는 둘만의 여행을 한 번도 간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도 어머니는 "딸과 있으면 어색하다"며 "할 얘기도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두 사람의 통화 시간은 25초라고 했다. 어머니는 "말할 시간을 안주고 바쁘다고 끊어 버린다"며 "좀 서운한게 다른 애들은 안그러고 힘들며 엄마한테 타협하는데 말을 안해서 혼자 앓는건가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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