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강수정이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30일 강수정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추석연휴 하루는 외식하자며 온!(좋았어, 남편!) 기분 좋게 먹고 계속 수다 한마당. 그러고 집에 와서 자기 직전까지 제대로 앉지 못하고 송편 만들고 저녁준비하느라 바빴지만 보람있었던 하루! 이제 또 주말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수정은 아들과 함께 레스토랑을 찾았다. 강수정은 음식을 앞에 두고 즐거워 보이는 표정이다. 강수정은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강수정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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