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민권, 강경호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24일 방송된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에서는 발레 라커룸 체크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발레 라커룸에 가장 먼저 등장한 무용수는 신민권이었다. 발레라커룸에는 무용수들의 프로필이 공개됐다.
신민권은 24세에 무용경력 9년, 한예종 19학번, 선화예술고 출신에 파워풀한 점프와 뛰어난 밸런스가 강점이었다. 게다가 신민권은 한예종 비주얼로 알려져 있었다.
강경호는 신민권에 대해 "형은 굉장히 비주얼적으로 훌륭한 무용수라고 생각한다"며 발레에 적합한 피지컬인 곧게 뻗은 다리 라인, 길게 뻗은 신체 비율과 무대에서 돋보이는 뛰어난 비주얼을 언급했다.
강경호는 신민권과 친한 한예종 출신으로 23세인데 코즐로바 국제콩쿠르 2위, 서울국제무용콩쿠르 2위를 차지한 경력이 있다. 강경호는 자신의 강점에 대해 무대에 몰입하고 쏟아내면 원하는 역할은 다 잡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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