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싱크로유' 캡처
KBS2TV '싱크로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존박, 백지영, 박재범의 아티스트 목소리를 찾아야 했다.

30일 방송된 KBS2TV '싱크로유'에서는 존박, 백지영, 박재범의 목소리를 찾아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청객으로 카이스트 학생 100명이 함께하게 됐다. 학생들에게 카리나는 "특히 IT랑 AI관련이라고 들었는데 맞냐"고 물었다. 방청객들은 카이스트 AI관련 전공자 100명이었다.

KBS2TV '싱크로유' 캡처
KBS2TV '싱크로유' 캡처

이들은 오직 목소리만 듣고 AI가 흉내 내지 못하는 진짜의 1%를찾아야 했다. 총 6장의 골드카드로 총 3라운드로 진행되며 라운드 마다 걸린 2개의 골드카드가 주어진다.

진짜를 찾으면 추리단이 골드카드 2장을 획득할 수 있다. 하지만 진짜를 찾지 못하면 드림 아티스트가 골드 카드 2장을 획득 할 수 있다. 함께하게 될 아티스트는 존박, 백지영, 박재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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