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스웨덴 출신 피프티 피프티 아테나가 아이돌을 꿈꿨다고 말했다.
3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전설의 고수'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피프티 피프티가 게스트로 참석했다.
스웨덴 출신 아테나는 "작년에 다른 오디션을 봤는데 절 캐스팅 해주신 분이 저를 좋게 봐주셔서 (오디션에서는) 떨어졌지만 어트랙트 회사로 연결을 해주셔서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아테나는 케이팝 아이돌을 꿈꿨다며 "어릴 때부터 엄마를 통해 한국 문화를 알게 됐다. 그때부터 케이팝을 좋아해서 춤과 노래를 취미로 하며 지내다 나도 아이돌 하고 싶다는 생각에 오디션을 보러 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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