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환희와 브라이언이 재회했다.

1일 방송된 MBC '청소광 브라이언'에서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과 뱀뱀은 세차 의뢰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뱀뱀과 브라이언이 새차하러 간 차는 홍석천의 소유였다. 원래는 환희도 있었으나 브라이언을놀래키기 위해 숨어있었다.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홍석천의 차는 많은 기스는 물론 손톡자국과 같은 수많은 자국이 있어 눈길을 글었다.

홍석천은 브라이언에게 "깔끔한걸 알겠는데 난 뱀뱀이 깔끔할지 몰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뒤에서 누군가가 다가왔다. 바로 환희였다. 환희와 브라이언은 5년만에 재회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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