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영웅, 한정빈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에서는 현대무용 라커룸 체크인의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지컬 테크닉 오디션을 앞두고 현대무용수들이 라커룸에 등장했다.
먼저 김영웅은 25세로 6년 동안 끊임없이 현대무용 콩쿠르에 도전한 인물이다. 이에 2023년 서울국제무용콩쿠르 그랑프리 수상에 성공했다. 김영웅은 "웬만한 무용 테크닉은 다 할 수 있다"며 "자신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등장한 무용수는 김용웅과 세종대학교 동기인 한정빈이다. 한정빈은 "서로가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도 "피지컬적인 면에서는 제가 이길 것"이라 했다. 그러면서 "모델로서도 손색없는 탄탄한 바디와 누구랑 붙게 돼도 쫄고 그런 건 없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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