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슈퍼주니어-D&E가 유닛 콘서트를 성료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슈퍼주니어-D&E(동해, 은혁)가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가수 뮤지가 맡았다.

지난 주말 유닛 콘서트를 마친 은혁은 "양일 약 만 명이었다. 저희에게 의미가 있었던 게 그 공연장이 슈퍼주니어가 첫 콘서트를 했던 곳이다. 그곳에서 디앤이가 콘서트를 해서 의미가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동해는 "멤버들이 함께 한 공간에서 유닛으로 한 거라 떨리고 설렜다"고 얘기했다. 단체로도, 유닛으로도 공연장을 꽉 채운 팬들에 은혁은 "그때는 몰랐는데 알고 보니 우리 덕(때문)이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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