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신지가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그룹 코요태 신지의 개인 채널에는 "첫 공연 출발~"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단발머리 신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지는 초록색 반팔 니트에 데님 소재의 하의를 매치,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는 신지에게서 산뜻한 에너지를 느껴볼 수 있다. 화사한 미모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지가 속한 그룹 코요태는 최근 신곡 '바람'을 발매했으며 미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또한 신지는 11kg 감량 소식을 전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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