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유리가 운동에 집중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성우이자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아니고 오운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본격 운동을 하기 전에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민소매와 레깅스로 운동복 패션을 완성한 서유리는 화려한 분위기의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부지런한 운동으로 완성한 서유리의 늘씬한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 SNS 등으로 활발히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