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서진이 고향 섬 신도에 찾아갔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태어난 고향 섬 신도에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이 옛날 집을 구경하러 가자고 제안했다. 박서진은 "옛날에는 섬에 수도가 안 돼서 빗물 받아서 쓰고 그랬는데"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모교 방문에 말이 없던 장남 박효영의 말문이 트였다. 전교생이 3명인데 3형제가 학교를 같이 다녔다고 해 백지영이 놀랐다. 박서진은 "형이 되게 말이 없고 기억을 잘 못하는데. 옛날 일을 다 기억하고 얘기하는데 좀 뭉클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서진이 태어난 옛날 집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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