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고액의 세금을 납부하기 위해 적금을 깬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전현무는 재무 점검을 받는 박기량의 영상을 보며 “우리 얼마 전에 와장창 냈지 않냐”라고 세금을 언급했다.

그는 “세금이 6월, 8월이니까 미리 짜놓는다. 내 돈 아닌 돈을 다 모아놓는다. 예전에 세금 내느라 적금을 깬 적이 있어 너무 아깝더라”라고 털어놓았다.

전현무는 음주를 즐기지 않지만 마시려고 해도 마실 시간이 없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는 “눈만 뜨고 있는 거다. 제정신이 아니라고 보시면 된다”라고 바쁜 스케줄을 고백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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