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장병들을 위한 메뉴를 미리 준비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메뉴를 미리 준비했다고 전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뢰인은 "대한민국 특전사 최초의 부대인 만큼 다양한 특수훈련을 수행하는데 천리행군의 경우 서울~부산 거리를 걸어서 주파한다"며 "행군 전 각종 고강도 훈련을 하기에 소모 칼로리는 하루 최대 4500kcal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게다가 훈련 땐 삼시 세끼 전투식량만을 먹는데 훈련이 많을 땐 1년 중 6개월 을 먹을 정도다"며 "힘든 훈련을 앞둔 후배들을 위해 특수한 요리 방법으로만든 응원의 한끼를 의뢰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백종원은 "열량이 많이 필요하실 것 같다"며 "메뉴 선호조사를 하겠다"고 했다. 권은비는 장병들에게 다가가 "뭐 드시고 싶으시냐"고 물었다. 장병들은 햄버거, 고기 등을 언급했는데 백종원은 "사실 하도 특수부대 특수메뉴라 해가지고 메인 메뉴는 저희가 아예 미리 준비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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