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채널
강민경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했다.

7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소파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여러분 저희 콘서트 대관 확정됐어요. 곧 좋은 소식 있을 거 같아요. 아 정말 눈물난다 씩씩한 부담감 가득 안을게요! 행복한 토요일 신나는 이 밤! 유난히도 길었던 여름을 송부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백옥 같은 피부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강민경은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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