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별이 정인, 사유리와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7일 MBC FM4U 라디오 '4시엔 스페셜DJ 별입니다'(이하 '4시엔')가 방송됐다.
이날 별은 "주말에 육아 동지 연예인 친구인 정인 씨, 사유리 씨와 함께 상암 하늘공원에 갔다. 도합 6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갔다"며 말문을 열었다.
별은 "갔는데 '맹꽁이 열차' 줄이 엄청 길었다. 어린이날 놀이공원 후룸라이드 줄 같았다. 못 타겠다고 생각했는데 정인 언니가 줄을 선 거다. 가자고 하기도 뭐해서 50분을 서 있었는데 알고 보니 티켓을 안 끊고 서 있었다"며 "기다려주셔서 티켓을 끊고 탔는데 올라가자마자 비가 왔다. 한 시간을 기다려 올라가서 7분만 있다가 인증숏만 찍고 돌아왔다"는 일화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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