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사진=헤럴드POP DB
하하, 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강가희기자]별이 행사 시즌으로 바쁜 남편 하하를 부러워했다.

7일 MBC FM4U 라디오 '4시엔 스페셜DJ 별입니다'(이하 '4시엔')가 방송됐다.

이날 별은 주말 육아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한 청취자가 주말에 하하 공연을 봤다고 하자 별은 "어제 남편이 일본 출장에서 오전 중에 돌아왔다. 바로 샤워만 하고 나가서 공연을 하러 나갔다"며 "요즘 공연 시즌이라 많이 다니는데 부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나가야 그를 독박육아로 주저앉히는데. 행사 관계자 분들이 혹시 (이 라디오를) 들으신다면 저를 탈출시켜 달라"라고 얘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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